우선 블로그 툴이라는 말이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지라, 여기서는 블로그를 만드는 프로그램(가입형 또는 설치형)을 제외한 “ 블로깅 하면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툴/서비스”라는 개념으로 사용함을 먼저 밝힙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또 글을 올리는 것 모두 어렵지 않고 다른 보조 툴이 없어도 편안한 블로깅을 할 수 있지만, 보조 툴/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하고 더 줗은 글을 만들수 있는데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 소개하는 것이 블로그 관련 툴/서비스를 모두 포괄하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것중 누락된 것은 앞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보충해 나갈 것입니다. 소개하는 것은 무료 툴/서비스 위주 입니다.
RSS 리더
블로깅 하는 것과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는 것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으면서 배우기도 하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글의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니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방문하는 블로거가 몇개 안된다면 북마크를 해두고 관리할 수도 있지만, 몇십개를 넘어선다면 RSS 리더기를 통해 관리하는 것이 훨씬 더 편리합니다. 결정적으로 북마크에는 내가 읽는 블로그에 새 글이 올라왔는 지를 알려주는 기능이 없으니, RSS 리더기를 쓸 필요성은 더 커진다 하겠습니다.
소셜 북마킹 서비스와 이슈 소스
북마크를 웹상에 저장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데스크탑에 저장하는 것이 아니므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만 되어 있다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북마크로 볼 수 있으므로 정보 찾기와 공유 그리고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을 파악할 때 유용합니다.
블로그 에디터
사용하는 블로그가 MetaWeblog API를 지원하는 경우 편리하게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게 해주는 에디터입니다.
메타 블로그 또는 블로그 검색엔진
블로그 통계 서비스
그외 알아두면 유용한 툴/서비스
- 피드버너: 자신의 RSS를 구독하는 사람들의 수를 알게 해 주는 서비스. 무료와 유료가 있지만 무료 서비스로도 충분. RSS 구독자 수 외에도 다른 유용한 서비스 제공.
- Creative Commons : 자신의 블로그 저작권 공시를 해줌.
- Flickr: 이미지/사진 저장, 공유, 태그 검색. 블로그에 올리기 쉽도록 HTML코드로 제공.
- YouTube: Flickr와 유사. 단 동영상 관련 서비스.
- Talk Digger: 어떤 글에 대해 걸린 링크를 파악해 주는 서비스. 관심 있는 글에 대해 다른 이들은 어떤 이야기를 하는가를 판단할 때 유용. 단점은 국내 검색엔진의 결과를 가져 오지 못한다는 점.
- 구글 노트북: 웹 서핑 중 스크랩 해 두었다가 나중에 참고할 때 유용.
- writely: 웹 상에서 노트를 작성하여 저장 할 수 있음.
- Basecamp: 협업 작업을 요하는 Project관리에 유용
- coComent: 태터툴즈의 댓글 알리미와 유사. 단 지원하는 블로그 서비스에 국내 블로그는 없는 것이 단점.
- Gabbly: 블로그에 라이브 채팅창을 달 수 있게 해줌.
- Pingoat: 핑 사이트. 영문 블로깅을 하는 경우 유용.
- Pingomatic: Pingoat과 유사 .
출처 : 블로그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