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도메인 연결(티스토리) :: 2006/08/02 23:02
티스토리 업데이트에서 공지된글입니다.
----------------------------------------------------------------------------------- 드디어 티스토리가 업데이트 되고 기다리던 2차 도메인 연결 기능이 구현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모호해서 하루 종일 헤맸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보시다시피, 완벽하게 이사가 완료되었습니다. (rukxer.tistory.com 주소로 이 글이 많이 알려졌네요. 하지만 어쨌든 지금은 rukxer.net으로 정상 가동 중입니다 ^^) 기존에 제 블로그의 주소를 링크해 두셨던 분들도 주소를 변경하실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예상대로 RSS 주소도 그대로 쓸 수 있군요^^. 그럼, 이사 작업 과정을 대강 스샷과 함께 가이드 겸 올려보겠습니다. 아직 많은 분이 어려워 하실 것 같아서....~ㅂ~; 먼저, 티스토리에 올라온 업데이트 설명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업데이트 공지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제일 먼저 해야하는 작업은 IP 주소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이 아래부턴 제 작업을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아래 위로 IP 주소가 두 개 나오는데, 여기서 사용할 건 아래쪽의 IP입니다. 이걸 잘 기억해두시면 되겠습니다. 잘을 모르겠지만, 이 IP는 티스토리 전 유저가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 같더군요. 그 다음에 저는 기존의 유료 호스팅서비스에서 제 도메인, rukxer.net을 떼어 놓아야 했습니다. 카페24를 사용 중이었는데, 여기서 원래 rukxer.net이 대표 도메인으로 설정되어있고 카페24에서 제공한 도메인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위 그림은 대표 도메인을 다시 카페24에서 제공한 도메인으로 돌리고 rukxer.net과의 연결을 해제한 뒤의 모습입니다. 일단 이렇게 설정 되면 이 호스팅 서비스에서는 더 만질 설정이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DNS 관리 부분으로 넘어갑니다. 이 작업이 제일 까다롭습니다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먼저 소개드릴 곳이 있습니다. 무료로 DNS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는 DNSever.net(www.dnsever.com도 같은 곳)입니다. 주의 하실 것은, "디엔서버 닷 넷"이 아니라 "디엔에스 에버 닷 넷"이라는 것입니다. 무료라는 것도 매력적이긴 했지만, 현 시점에서는 반쯤 필수로 이용해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냅다 가입했습니다. ~_~ 참고로 제가 도메인을 사서 관리 중인 기관은 iBi.net인데 그곳에서는 DNS를 설정해줄 수가 없었습니다. 어쨌든, 그건 조금 뒤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가입하고 나니까 도메인을 등록하라더군요. 이 절차는 눈에 보이는 대로 쉬운 편이니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IP 연결 방법입니다. 위 그림도 설정이 완료된 다음의 모습입니다. 이 설정은 좌측 메뉴 중, '도메인 정보 보기'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맨 위에 위 그림과 같은 호스트 IP(A) 관리가 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설정해줄 수 있는 화면이 뜹니다. 그리고 그림을 잘 보시면 알겠지만 IP주소가 맨 처음 콘솔 창으로 알아냈던 그 IP주소입니다. 즉, 호스트 IP(A) 관리가 도메인과 IP주소를 연결해주는 기능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DNSever를 사용한 핵심적인 이유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도메인 관리 기관으로 갑니다. 저의 경우엔 미리 말씀 드린 대로 iBi.net이었습니다. 위 그림도 이미 작업이 완료된 화면입니다만, 뭐...어차피 그 동안 자기 도메인을 운영해오셨던 분이라면 이것만 봐도 쉽게 이해가 가실 겁니다. 위에 사용한 DNS 주소는 보시는 대로 DNSever의 주소입니다. 이렇게 설정 해주면 2차 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한 모든 작업은 마무리 됩니다. 그런데, iBi만 그런 건지 다른 곳도 마찬가지인지 모르겠습니다만.....iBi에서 DNSever와 같은 기능을 하는 설정이 없었습니다. 위 그림에서도 보듯이 파킹과 포워딩만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도메인을 관리 중인 기관이 호스트 IP(A) 기능을 기원한다면 굳이 DNSever를 시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 경우엔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oTL 어쨌든 이제 안심하고 티스토리에서 2차 도메인을 설정해주면 끝^^입니다. 저의 경우엔 모든 설정을 완료하고 dns서버 변경이 적용되기 까지 걸린 시간이 거의 20분이었습니다. 그다지 긴 시간은 아니고 대부분 평균적으로 20~30분이면 변경이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2차 도메인을 성공적으로 옮겨서 티스토리가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로써 이제나마 제대로 된 테스트가 시작되겠군요. 흐흐흐흐흐. 그럼, 티스토리 라이프 시작 'ㅂ' ! ------------------------------------------------------------------------------------ 며칠간 도메인맹(?)인 네가 고생한걸 생각하면.......절레절레... 물러볼 사람도 없고 우연히 rukxer님의 글을 읽고... 눈을 뜨게 되는군요. 이리저리 약간응 고생하다 드디어 xenkim으로 도메인 연결 성공......킥 여러분 배웁시다.우리. 배워서 남주나요..... 휴~~~~~우. 'tip @I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